요즈마 그룹 이원재 한국법인장 강의를 듣고
작성자 홍대감 작성일16-06-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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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5일(수) 대구창조도시포럼 공부모임에서 요즈마 그룹 이원재 한국법인장의 특강이 있었다.
10년간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이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다.
내가 대학을 다니던 1990년 초에 이스라엘도 지금의 한국과 비슷했는데 요즈마 그룹의 활동으로 창업과 투자의 성공사례가 나오면서 세계적인 기업들의 연구와 투자가 이스라엘로 몰렸단다.
요즈마 그룹 Yigal Erlich 회장이 한국을 떠나며 이원재 법인장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 한국에 수많은 벤처기업인들은 자기가 미운 아기 오리인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그들을 백조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얼마전 로봇기업인을 상대로 특강을 했는데 로봇 경영인들은 미운아기 오리에서 백조가 되어야 한다고강조했었다.
나는 요즈마 그룹 이원재 한국법인장의 강의를 듣고,무엇을 해야 할지 조금더 명확한 미션과 갈 길을 보았다.
이원재법인장에게 한국에 많은 로봇벤처 기업인들이 있으며,
그들이 백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다음에 대구에 오면 로봇산업클러스터와 로봇벤처 기업인들을 소개하고 싶다고 제안했다.